사채는 死채입니다.

twitter facebook google+  2016.06.20

사채는 死채입니다.

 

나오기만 한다면 금방 갚을거라 생각하시겠지만

 

대부분

 

대출을 어디서도 못받고

 

개인적으로 돈을 빌릴 수가 없는 상태에서 사채를 생각하시죠.

 

받기만 하면 한달안에 적은 금액이니 갚을 수있다고 생각하시면서

 

빌리게 되는데요.

 

무조건 자기 합리화 하면서 빌리게 됩니다.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한번  사채를 쓰면

 

갚은 후에도 또 쓰게 됩니다.

 

그럼 금액이 점점 커지게 됩니다.  긴장이 풀리고 무뎌지게 되는거죠.

 

그러다가 이자가 계속 가계비용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면서

 

일명 이자에 녹는다고 하는 말이 나오게 됩니다.

 

사채받을 때 가족들 연락처 및 여러가지 서류 제출하지요.

 

나중에 본인이 잘못되면

 

주위사람과 가족이 힘들어집니다.

 

사실 본인이 더 힘들겠지만 절대 주위에서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결국 남는 건 힘들어 하는 가족과 어느새 사회의 어두운 곳에 있는 자신입니다.

 

나중엔 아시게 됩니다.

 

결국 다시 살기위해 바닥에서 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그때 왜 그랬을까?  라는 엄청난 후회감은 나중에 밀려옵니다.

 

결국은 바닥에서 시작할 것을 알면서도

 

그때를 무마하기 위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합리화하기 위해, 잠깐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그랬다는 것을 깨닫고 후회합니다.

 

이런 후회를 하시는 분은 다시 시작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더 단단해 지죠.  이제 시작하면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분입니다.


바닥을 찾아서 힘차게 도약하기 위해 준비합니다.

 

여러분 !  어려워도 희망은 있습니다.  그 희망을 같이 찾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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