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이 말하는 ‘창궐’과 ‘부산행’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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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

감독 : 김성훈

출연 : 김의성, 장동건, 조우진, 조달환, 정만식, 한지은, 서지혜, 박진우, 현빈, 이선빈

개봉일 : 2018.10.25   상영시간 : 121분

관람등급 : 15세이상관람가

출처 : 맥스무비

수백 마리의 좀비가 날뛰는 ‘창궐’의 중심에는 현빈이 있다. 무거운 장검을 든 그는 쉴 새 없이 베고 찌르며 궁궐을 누빈다. ‘공조’(2017) 김성훈 감독, 10년 지기 절친 장동건과 함께였지만 ‘창궐’은 현빈에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부산행’(2016)을 연상시키는 소재, 만화 같은 설정 등 넘어야 할 산이 여러 개였다. 그럼에도 현빈은 도전을 택했다.















☞ ‘창궐’은 어떤 영화?

‘공조’ 김성훈 감독과 현빈이 다시 만난 액션 오락물. 밤에만 활동하는 좀비, 야귀(夜鬼)가 창궐한 조선. 혼란을 틈타 나라를 집어삼키려는 병조판서 김자준과 왕자 이청의 사투를 그린다. 실제 같은 야귀의 비주얼과 직관적인 액션이 짜릿한 쾌감을 준다.

출처 : 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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