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머슬퀸 최설화, 맥심 12월호 표지 장식 'OO 때문에 청바지 못 입어'

twitter facebook google+  2016.12.06

MAXIM KOREA 최설화



모델 겸 방송인 최설화가 맥심 12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이번 맥심 표지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콘셉트로 하여, 언론에 여러 차례 화제가 된 최설화의 뒤태를 집중적으로 담아냈다. 



모델로 등장한 최설화는 2016 머슬마니아 비키니 그랑프리 수상, 떠오르는 뒤태 여신, 두산 시구녀, ‘설리닮은꼴’ 등의 키워드로 화제가 된 인물로 최근 tvN ‘소사이어티 게임’ 등 방송으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는 라이징 스타.



지난 11월, 강남의 한 럭셔리 호텔에서 진행된 맥심 표지 촬영에서 최설화는 머슬퀸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최설화는 '설리 닮은꼴'로 여러 차례 화제가 된 귀여운 미소와 그에 상반된 섹시한 복근과 엉덩이를 뽐내며, 몸매가 드러내는 타이트한 보디슈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맥심 인터뷰에서 최설화는 올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자 "솔로라 슬프다. 함께할 남자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MAXIM 12월호 최설화’ 표지는 일반서점 판매용인 A타입과, 정기구독자 전용인 S타입,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되었다. 표지 사진 공개 직후, 이미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엄청난 몸매”, “맥심이 해냈다”, “우와 미쳤다”, “정기구독 탐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드톤 보디슈트와 란제리로 크리스마스 콘셉트를 연출한 최설화의 표지 화보는 맥심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맥심 12월호에는 올 해외 로케로 진행된 미스맥심 콘테스트, 베일에 싸인 신인 모델 ‘마성의 바나나’의 란제리 화보, 힙합 대부 딥플로우와 밴드 소란, F1 챔피언이자 F1 최초의 흑인 선수 루이스 해밀턴 등 다양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MAXIM KOREA 최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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