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엄마' 소유진, 삼남매와 행복한 일상

twitter facebook google+  2018.08.08


배우 소유진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오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침대 위에서 세 아이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둘째 서현 양과 셋째 세은 양은 엄마의 품 안에 안겨 있고 어느새 훌쩍 큰 첫째 용희 군은 엄마의 다리를 안고 있다.

한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는 소유진은 오는 9월 말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를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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