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10월 4일 더 퍼스트 신`(The First Scene) 발표, 타이틀곡 `빠져가`

twitter facebook google+  2018.09.29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29)가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리가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 미니앨범 '더 퍼스트 신'(The First Scene)의 음원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빠져가'(Into You)를 포함해 6곡이 수록돼 있다.

유리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2007년 데뷔했으며, 최근 소녀시대 소그룹(유닛) 소녀시대-Oh!GG의 신곡 '몰랐니'에서 매력적인 보컬을 뽐냈다.  

또한, 10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 여주인공 '복승아'로 활약한다. 

SM은 "유리가 이번 솔로 앨범과 드라마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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