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의 여행기 - 필리핀편 [2007년]

  • 괜히 한번~~

     

    우와~~어깨에 뽕 넣는갑다...

     

    마닐라 거리에서 주책 쑤~

     

    호텔 근처에 있는 곳인데
    각종 밤문화 즐길거리들이 한곳에 모여있다.

     

    삼일째되는 날 드디어 일 시작~
    아침먹고 독수리 기지로 떠나면서 차안에서 한컷~
    이때까지는 정말 아무 근심이 없었더랬지...

     

    어떻게 하면 시원해질수 있을까...

     

    펄팜 리조트로 가는 부두인데, 리조트다.

     

    체스...

     

    둘줄 모른다...

     

    이땐 몰랐다...
    그렇게 실속없는 배 여행이 시작되리라곤...

     

    무작정 들어간 어느 마을...
    아직도 기억난다....배고파서 죽을뻔 했던 이 순간...
    아침 7시에 맨날 아침먹구 점심은 거의 건너뛰었다.
    저녁때까지 거의 초죽음...

     

    민다나오 섬 다바오에서 비행기로 마닐라까지 와서
    비행기를 다시 타고 민다나오섬의 까가얀 데 오로로 간다.
    육로가 불편했는지 래미가 이런 코스를 택하셔서
    다시 마닐라로 온거쥐.

     

    페리호라고 불리우던 커다란 배를 타고 까미귄으로 가는 길~

     

    내가 사랑하던 산 미구엘을 대자로 들이키다.

     

     

    여기서 "돈받구" 마사지 일을 하시는 할아버지를
    "돈 안받구" 필리핀 국민들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백방으로 뛰시는 마사지 할아버지로 변신시켜 촬영하다가...
    결국 한컷도 못씀....

    원래는 이곳에서 저녁 초대가 있었는데
    일이 너무 늦게 끝나서 아침식사를 하기로 하구 와서 기다리는 중.
    전날 저녁에 진짜 커다란 물고기 마련하고 기다리셨다는 후문...

     

    소형비행기를 타야하기때문에
    승객들 무게를 하나하나 잰다.
    마치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처럼 무게가 초과되면
    자리가 있어도 비행기에 못탄다.
    함언니와 나, 그래도 여자인지라 몸무게 공개를 꺼려하야
    각종 방송 장비들을 다 들고 올라갔다.
    난 무거운 트라이포트를 괜히 빌려서 들고 
    가방 쇼핑백 다들고 올라갔쥐..ㅋㅋ

     

    보라카이로 가는길~
    세부에서 카티클란으로 이 소형비행기를 타고 
    카티클란 공항에서 트라이시클로 부두까지 이동,
    방카를 타고 섬으로 들어간다~

     

    트라이시클(Tricycle)이라는 것을 타고 부두로 이동한다.
    오토바이에 삼륜차를 단것같은 형태인데
    필리핀의 택시라고 생각하면 될듯.


    보라카이 일수아줌마~

     

    저녁을 먹고 들어가려는 중~
    뒤에 보이는 불들은, 여기 애들이 모래로 성이나 꽃을 만들어서
    그 안에 초에 불을 붙혀 놓은 예술 작품들이다.
    너무 예쁜 모습에 가까이 다가갔더니 아이들 하는 소리~
    "돈 주세요~" (어설픈 한국말)
    정나미가 뚝 떨어졌다~~~~

     

    제 자가용 비행기에여~~

      

    4인조 아저씨 밴드~
    즐거운 노래로 우릴 맞아주시고,
    앞으로 계속되는 일정에도 우리 곁에서 음악을 깔아주셨다~


    이제 정말 필리핀 처녀 다 된것 같지 않은가..?


    태어나 본것중 가장 큰 새우~
    지가 무슨 가재인줄 아는것 같다.
    맛은 별로...너무 커서 퍽퍽~~

     

    드디어 서울 갈날이 얼마 안남은게야~

      

    돌아갈 시간이 가까와지자 

    갑자기 긴장이 풀린 탓인지 몸이 더 안좋아졌다.
    공항에서 약 먹으려구 물을 찾았지만 
    공항내에 매점 따윈 없는게지...
    밖으로 나와서 뒤에 보이는 매점에서 물사기전...

    (아프다면서 포즈취할건 다 취하는 나...)

     

    사들고 나온 재료를 갖구 
    앞에 즐비한 식당중 한곳을 찜해 들어가는 거쥐...
    요리를 잘하기로 소문난 식당들만 사람으로 북적거린다.
    새우와 생선과 게 등을 3만원 가량 사서
    식당비 한 만원정도, 합이 4만원 정도에 장정 6명이 남기고 나옴...
    맥주도 각 2-3병가량 먹은 가격...


    [출처 : 아가싱즈 www.agasing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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