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밥먹고가 의미

twitter facebook google+  2016.06.20



나라마다 문화의 차이가 있다던데...

일본 밥먹고가 의미 우리나라와 어찌 이리 다를수가 있죠?

일본에선 "밥먹고가" 의미가  밥먹을때가 되었으니 빨리 가라는 뜻...

일본 사람 집에 초대받았을때.... 밥먹고가 라는 말 들었다면,

눈치 없이 정말 밥 먹고 간다고 하면 안되겠네요...

일본 대화 문화에서는 언어자체가 상대방 기준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자기중심적인 말이 많은데....

이게 겉으로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듯이 보이지만 실상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자신이 책임을 지기 싫어하는 일본인의 정서에서 비롯됐다고 하네요...

참고로 일본 음식 문화 알아볼까요?



 
우동, 돈가스,샤부샤부,오니기리,오코노미야끼,데리야끼,스키야키

사시미
 
얇게 자른 어패류입니다. 생선회라고 부르죠
 
와사비를 회에 뭍혀서 가볍게 간장에 담그어 먹습니다.
 
 
 
덴푸라
 
새우, 오징어, 얇게 자른 야채 등에, 밀가루와 계란을 혼합한 옷을 입혀 기름으로 튀긴 요리입니다.
 
간장을 베이스로한 물에 무즙을 넣은 국물에 담그어 먹습니다.
 
 
 
스키야키
 
얇게 썬 질좋은 쇠고기, 두부, 시라타키(곤약), 파, 배추등을 간장, 미림, 술등을 넣어 만든 스프에 넣어서 먹는 냄비 요리입니다. 계란을 풀어 찍어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우동돈가스샤부샤부오니기리 오코노미야끼
 
스이모노- 국
 스이모노를 크게 분류하면, 맑은 장국과, 된장을 풀어 끓인 탁한 국으로 나눌 수 있다. 일본의 국은 숟가락으로 떠먹는 대신 젓가락으로 가볍게 저어 그릇을 입에 대고 마시며 가끔 내용물을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다. 대표적인 것으로 미소시루가 있다.
 
야키모노 - 구이
 구이의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데리야키와 오코노미야키를 들 수 있다.
 
데리야키
 소고기나 돼지 고기,또는 생선에 양념을 발라서 구운 것. 이때 쓰는 양념이 데리소스이다.
 
오코노미야키
 
우리나라의 빈대떡처럼 밀가루, 전분, 달걀 등을 반죽한 것의 위에 파, 양배추, 콩나물, 돼 지고기, 소바, 김 등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올려놓고 철판위에 구워 오코노미야키 소스(돈까스소스와 비슷함)를 발라먹는다.
 
니모노- 조림
 니모노는 조림이라 할 수 있다. 다시마나 가다랭이포 국물에 간을 맞추고 육류·어패류·야채류 등을 넣고 졸여서 연하게 조리한 요리로, 반찬은 물론 술안주까지 일본인의 평상시 식단에서 없어서는 안 될 요리이다.
 
스노모노- 초무침
 스노모노는 초무침이라 할 수 있는데, 어패류나 야채를 소금에 절였다가 설탕·식초·간장을 넣고 새콤하게 무치는 요리이다. 식사 도중 입안을 산뜻하게 하거나 입가심을 위한 것으로 서양 요리의 샐러드와 비슷한 반찬이다. 스노모노는 적은 양으로 계절 감각을 나타낼 수 있어 일본 요리에서는 빠져서는 안 될 요리이며, 주 요리 사이에 영향의 균형을 맞추기도 한다.
쓰케모노- 김치류
 쓰케모노는 채소류를 소금, 쌀겨, 된장, 간장 등에 담가 만든 일본식 김치로, 입 안을 개운하게 해 차의 맛을 더욱 느끼게 하는데 필요한 것으로 대표적인 것이 다쿠앙과 우메보시다.
 
우메보시- 매실장아찌
 일본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할수 있다. 매화는 식용이나 약용으로 쓰이기도 하는데, 우메보시는 매화 열매인 매실로 만들어진 대표적인음식이다. 새콤한 맛으로 한국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일본음식이라고 한다. 옛날부터 보존식품으로 중요시되어 왔으며, 흰밥과 먹는 것이 보편적이고, 찜요리나 쓰케모노, 과자등의 맛을 내는데에 쓰인다.
 
나베모노- 국물요리
 냄비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국물을 넣어 끓인 것으로 대표적인 요리로 샤부샤부가 있다.
 
샤부샤부
 
얇게 썬 소고기를 끓는 국물 속에 넣어 가볍게 익히는데 그때 나는 소리가 '샤브샤브'라고 들린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것이다. 고기를 끓는 물 속에서 익히므로 고기 속의 지방질도 빠져 아주 맛있게 먹을 수가 있다. 고기 외에 배추, 쑥갓, 버섯 등의 야채나 당면 같은 곤약 등도 같이 살짝 데쳐서 먹는 가격이 비싼 고급음식에 속한다.
 
스시- 초밥
 생선과 야채를 넣은 스시는 식초, 소금, 그리고 미린(조미료로 쓰는 달콤한 쌀술)으로 맛있게 조미한 대중적인 일본음식이다. 초밥은 원형, 또는 여러 가지 다른 모양의 형태로 생선이나 조개류와 계란·야채 등의 날것이나 조리한 것을 섞어서 밥속에 넣거나 얹어서 만 것이다. 초밥은 보통 손으로 간장에 찍어 먹는다.
 
낫토
 
메주콩을 발효시켜 만든 끈적끈적한 식품으로 청국장과 비슷한 독특한 냄새를 풍긴다. 보존식품의 하나이며 요즘은 스치로폴용기에 포장하여 판매하고 있다. 조리법은 다음과 같다. 포장을 뜯어 그릇에 옮긴 후, 파를 잘게 썰어놓고 간장과 겨자를 조금 넣어 섞는다. 끈적끈적하게 풀어지면 뜨거운
 밥 위에 옮겨 먹는다.
 
  
사시미
 
얇게 자른 어패류입니다. 생선회라고 부르죠
와사비를 회에 뭍혀서 가볍게 간장에 담그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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