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받고 싶은 상

twitter facebook google+  2017.05.21

6학년1반 이슬

암 투병을 하다 먼저 떠난 엄마를 생각하며 초등학생이 쓴 시 - 

지난해 전라북도 교육청 공모전에서 동시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동시





6학년1반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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