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와 광물공사’ 코멘터리

twitter facebook google+  2018.10.30

‘MB와 광물공사’ 제작진이 직접 들려주는 광물공사 10부작 뒷이야기!

그 많은 광물자원공사 내부자들은 어떻게 뉴스타파 카메라 앞에 섰을까?

김신종 사장을 만난 한상진 기자가 취재 중 욕할 뻔한 사연은?

과거 자원외교를 치켜올리기에 여념이 없었던 국회의원과 언론인들, 제작진을 허탈하게 만든 그들의 대답은?
박경현
pkh@newsta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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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 ' 에서 발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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