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솔릭' 비상…태풍 '첫 관문' 제주, 긴장 속 대비

twitter facebook google+  2018.08.22

태풍이 한반도를 향하면서 가장 먼저 맞부딪히는 곳, 바로 제주지요. 아직 19호 태풍 솔릭의 영향권에 접어들지는 않은 상태지만 벌써부터 긴장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제주 서귀포항에 나가 있는 박상욱 기자 연결해서 제주 현지 표정을 듣고 계속해서 태풍 관련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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