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정희, 아이의 발 사진을 올려놓으며 엄마가 된 행복한 일상

twitter facebook google+  2018.08.22

배우 윤정희가 지난해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방송가에 따르면 윤정희는 지난해 5월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윤정희는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에도 아이의 발 사진을 올려놓으며 엄마가 된 행복한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윤정희는 지난 2015년 6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윤정희는 결혼 이후 배우 생활을 접고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습니다. 현재 남편 내조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정희는 2005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하늘이시여'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후 드라마 '웃어요, 엄마', '맛있는 인생'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다 2014년 드라마 '맏이'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마지막으로 배우생활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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