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이 600만명이라는 영화 '인랑' 최종성적

twitter facebook google+  2018.08.16

영화 ‘인랑’이 개봉 3주 만에 주문형 비디오(VOD)로 출시됐다. 14일 IPTV와 디지털 케이블 TV VOD, 포털사이트 영화다운로드 목록 등에 이름을 올렸다.

‘신과함께 - 인과 연’, ‘공작’과 함께 올여름 한국영화 빅3로 꼽힌 ‘인랑’은 강동원, 정우성, 한효주 등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주목받았다. 그럼에도 누적 관객 89만 명에 그쳤다. 제작비 190억원으로, 손익분기점은 600만 명이다.

‘인랑’은 서사가 허술하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김지운 감독의 장기가 드러났다는 평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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